‘Noah’의 INXS 컬렉션, 43년 짜리 팬심을 4개의 곡 타이틀 티셔츠로 풀어내다
공동 설립자 Brendon Babenzien이 11살에 스케이트 세션 BGM으로 듣기 시작한 INXS에 대한 애정을, 앨범 아트와 히트곡을 아우르는 네 벌의 캡슐 티셔츠로 완성했다.
요약
이번 컬렉션은 "Don't Change", "Never Tear Us Apart", "What You Need" 세 곡과 전용 Album T-shirt까지, 네 가지 곡 타이틀을 각각 독립적인 그래픽 티셔츠로 재해석했다.
Noah 공동 설립자 Brendon Babenzien은 11살 때 형 친구들이 스케이트 세션 사운드트랙으로 INXS를 틀어 놓으면서 이 밴드를 처음 접했고,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깊은 팬덤으로 발전시켜 왔다.
Noah와 INXS의 새로운 컬렉션은 호주 밴드 INXS의 카탈로그를 네 가지 웨어러블 피스로 재구성한 것으로, Noah 공동 설립자 브렌던 바벤지엔이 이 밴드와 수십 년간 이어 온 각별한 인연에서 출발하였다.
이번 협업의 기원은 4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열한 살이던 브렌던 바벤지엔이 형의 친구들과 스케이트를 타던 중, 배경으로 흘러나오던 INXS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순간이다. 이후 INXS는 그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사랑하게 된 첫 번째 밴드가 되었고, 그의 표현대로라면 평생을 함께하는 애착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감정이 이번 컬렉션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네 가지 코튼 티셔츠는 단순한 로고 장식이 아닌 밴드 디스코그래피의 서로 다른 장면을 각각 모티프로 삼아 완성되었다.
라인업의 중심에는 The Album T-shirt가 자리하며, 앞가슴과 등판 전체에 그래픽을 더하고 소매에는 프린트 로고를 배치하였다. 이어지는 “Never Tear Us Apart”와 “What You Need” 티셔츠는 앞가슴의 단일 그래픽과 소매 로고만으로 구성된 보다 절제된 디자인으로, 양면 그래픽을 활용한 The Album T-shirt보다 한층 차분한 인상을 준다. “Don’t Change” T-shirt는 이 중 유일한 롱슬리브 티셔츠로, The Album T-shirt와 마찬가지로 전면과 후면 모두에 그래픽을 담아 또 다른 변주를 더한다.
INXS x Noah 컬렉션은 현재 Noah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