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올가을 4K·IMAX 리마스터로 극장 재개봉
원어 일본어 음성+영어 자막판과 클래식 영어 더빙판으로 모두 만날 수 있다.
요약
Crunchyroll과 Sony Pictures가 AKIRA를 다시 북미 극장가로 불러온다.
러닝타임 124분의 사이버펑크 걸작이 2026년 9월 4일부터 4K와 IMAX 포맷으로 재상영된다.
Katsuhiro Otomo의 마스터피스는 영어 자막이 포함된 일본어 원어판과 클래식 영어 더빙판 두 가지 버전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궁극의 사이버펑크 걸작이 올가을 다시 한 번 스크린 위로 포효하며 돌아온다. Crunchyroll은 Sony Pictures Entertainment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Katsuhiro Otomo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명작 <AKIRA>가 올가을 북미 전역의 일부 극장에서 재개봉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씨네필과 애니메이션 애호가들은 4K 해상도와 몰입감을 극대화한 IMAX 상영관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러닝타임 124분으로 예정된 이번 재개봉은 원어 일본어 음성에 영어 자막을 더한 버전과 클래식한 영어 더빙 버전을 모두 선보여, 폭넓은 팬층을 아우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적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허문 궁극의 영화적 성취를 새로운 세대 역시 스크린으로 목격할 수 있게 된다. 1988년 첫 개봉 당시, Otomo의 비전이 응축된 이 서사는 1988년 7월, 가상의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이 남긴 잿더미 같은 폐허 위에서 시작해 2019년, 디스토피아적 황폐 도시 네오-도쿄로 무대를 옮기며 전개된다.
이번 한정 상영은 2026년 9월 4일부터 시작된다. 참여 극장 목록 등 자세한 정보는 Crunchyroll의 webs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