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의 PEACEMINUSONE, Pixar ‘Toy Story’와 손잡고 향수 가득한 캡슐 컬렉션 공개
한국 슈퍼스타 G-DRAGON의 레이블이 Disney 협업을 통해 시그니처 DIY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The First Fan’을 선보인다.
PEACEMINUSONE과 Toy Story가 기대를 모은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The First Fan’을 선보이기 위해 공식 협업한다. BIG BANG의 리더 G-DRAGON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레이블은 이번 협업에서 특유의 반항적인 디자인 언어를 상징적인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에 녹여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전통 부채를 G-DRAGON 특유의 DIY 감성과 디스트레스드 미학으로 재해석했다. ‘The First Fan’에는 Toy Story의 유쾌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세계관과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받은 PEACEMINUSONE의 날카로운 스트리트 스타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대담한 그래픽 프린트가 담겼다. 부채 전면에는 Sheriff Woody와 Buzz Lightyear 등 대표 캐릭터 그래픽을 배치하고, 특유의 꽃잎 하나가 빠진 데이지 모티프를 영리하게 겹쳐 놓았다.
견고한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완성된 이 소장용 피스는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및 홈 굿즈를 하이아트 스테이트먼트 피스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G-DRAGON의 꾸준한 관심을 반영한다. Pixar의 고전 영화 그래픽과 PEACEMINUSONE의 선명한 텍스트 로고, 시그니처 페인트 스플래터 텍스처의 균형을 이루는 은은한 공동 브랜딩 디테일로 디자인을 마무리했다. 팝업은 8월 31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진행되며, 컬렉션은 7월 22일 온라인으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