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mination, Timothée Chalamet·Selena Gomez 주연 신작 애니 ‘Not Alone’ 첫 트레일러 공개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SF 로맨틱 코미디로, 어색한 로켓 과학자들이 세 마리의 사랑스러운 외계 생명체 도망자들을 숨겨주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린다.
요약
Illumination과 Universal Pictures가 오리지널 고컨셉 애니메이션 SF 장편 ‘Not Alone’의 첫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Timothée Chalamet은 내성적인 정비공 Joe 역으로, Selena Gomez는 우주 식물학자 Fran 역으로 목소리 출연해 각각 장편 애니메이션에 도전한다.
이야기는 어설픈 직장 내 로맨스와, 세 외계 생명체 도망자와 서툰 우주 법 집행관이 얽힌 코스믹 추격전을 재치 있게 오가며 전개된다.
Illumination이 마침내 본격적으로 우주로 날아올랐다. 높은 기대를 모은 오리지널 장편 애니메이션의 첫 티저 트레일러를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공개한 것. Not Alone. Universal Pictures가 배급을 맡은 이번 작품은 세계적인 스타 Timothée Chalamet과 Selena Gomez를 한자리에 모아, 모험심 가득한 SF 로맨틱 코미디의 주역으로 세운다. David Bowie의 클래식 앤섬 “Space Oddity”의 감각적이고 우주적인 하모니를 배경으로, 티저는 직장 내 연애의 미묘한 긴장감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외계 생명체들의 소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다채로운 미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야기는 내성적이고 과묵한 로켓 정비공 Joe(목소리 연기 Timothée Chalamet)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조용하고 고독한 일상을 선호하던 그의 예측 가능한 루틴은, 세계 최초의 식물 연료 로켓을 성공적으로 개발해낸 영리하고 야심 찬 우주 식물학자 Fran(Selena Gomez)을 만나면서 완전히 뒤집힌다. 혁신적인 로켓의 첫 발사를 함께 조율하게 되자 두 사람 사이에는 즉각적인 로맨틱 스파크가 튀지만, 어느 쪽도 연애의 취약함과 서툰 감정을 능숙하게 다루는 타입은 아니다.
어설픈 두 사람의 로맨스는 작고 제멋대로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외계 생명체 도망자 Dunk, Welly, Shirm 세 명이 뜻밖에 Joe의 집으로 숨어들면서 한층 더 복잡해진다. 열정은 넘치지만 극도로 서툰 법 집행관 Zandro의 추격을 피해 행성 간 도주 중이던 이 장난꾸러기 외계 트리오는, Fran의 실험적인 식물 에너지 로켓만이 지구를 안전하게 탈출해 고향 행성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티켓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깨달음은 곧 어색한 두 로켓 과학자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든 성간 추격전 한가운데로 휘말리게 만든다.
이번 작품은 코미디 성우진과 노련한 애니메이션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중심이 되는 외계 생명체 세 캐릭터에는 영국 코미디의 아이콘 Rob Brydon(The Trip), Diane Morgan(Cunk on Earth), 그리고 Jamie Demetriou(Stath Lets Flats)가 목소리를 입혔으며, Ted Lasso로 주목받은 Brett Goldstein이 허둥대는 법 집행관 Zandro를 연기한다. Academy Award 수상자 Allison Janney와 Emmy 수상자 Lamorne Morris도 합류해 조연진을 탄탄히 채운다. 연출에는 Illumination의 핵심 크리에이터 3인이 힘을 모았다. Eric Guillon(Despicable Me 3), 편집자 Claire Dodgson(editor of Minions), 그리고 Jonathan Del Val(The Secret Life of Pets 2)가 공동 연출을 맡고, Illumination 설립자이자 CEO인 Chris Meledandri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Eric Guillon, Claire Dodgson, Jonathan Del Val이 공동 연출한 이 작품은 2027년 4월 16일 극장 개봉이 공식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