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전설의 제작진, 완전 신작 오리지널 애니로 돌아온다
Studio Trigger가 감독 이마이시 히로유키, 각본가 나카시마 카즈키와 다시 뭉쳐 폭발적인 액션의 신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요약
Studio Trigger가 이마이시 히로유키, 나카시마 카즈키와의 네 번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드림 팀’은 폭발적인 에너지, 불굴의 의지, 반역을 테마로 한 작품을 예고했다.
현재 이미 제작이 진행 중이며, 스튜디오의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자리 잡을 핵심 기대작으로 꼽힌다.
Studio Trigger는 감독 이마이시 히로유키와 각본가 나카시마 카즈키의 네 번째 오리지널 협업을 발표했다. 장르를 정의한 여러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탄생시킨 이른바 ‘드림 팀’으로, 대표작으로는 천원돌파 그렌라간, 킬라킬 그리고 2019년 극장용 애니메이션 프로메어.
공식 제작 코멘터리 영상에서 이마이시와 나카시마는 프로메어 이후 7년이라는 공백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에게 농담 섞인 사과를 전했다. 애초 1년 안에 신작 각본을 완성할 계획이었으나, 각자 다른 단독 프로젝트와 공연·극장 일정에 매여 따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고, 뚜렷한 개발 방향이 잡히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Trigger는 작품 제목과 비주얼 레이아웃을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지만, 나카시마는 각본 작업이 이미 완료되었음을 밝히며, 이를 계기로 이마이시가 자신만의 상상에 전적으로 의존해 초기 콘티를 비밀리에 그려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나카시마는 이번 신작을 수십 년에 걸친 두 사람의 크리에이티브 시너지가 집약된 ‘결정판’으로 규정하며, 완성된 각본을 그들이 축적해 온 모든 것을 총망라한 방대한 크리에이티브 앤솔러지라고 설명했다. 이마이시는 여기에 더해, 이번 제작을 통해 그동안 응축해 온 창의적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어 두 사람 특유의 테마적 시그니처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혁신적 내러티브 기법을 혼성·융합하는 혼돈의 장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今石監督 最新作📢】
最強タッグが、再び動き出す🔥
2007『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2013『キルラキル』
2019『プロメア』そして…
監督:今石洋之 × 脚本:中島かずき
第4弾作品、始動‼️続報にご期待下さい pic.twitter.com/0Q2GH5SOUr
— TRIGGER Inc. (@trigger_inc) July 5,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