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teryx와 BEAMS, 데드스톡 GORE-TEX를 재활용한 STUFF SACK-ReCUT 공개
남은 원단 조각을 맞춤형 드로스트링 파우치로 재탄생시켰다.
요약
Arc'teryx와 BEAMS가 데드스톡 GORE-TEX와 나일론 자투리를 재가공해 유니크한 수납백으로 탄생시킨 "STUFF SACK-ReCUT"을 선보인다.
각 패치워크 파우치는 과감한 컬러 블로킹과 함께 Arc'teryx의 아이코닉한 Deadbird 로고가 더해져 존재감을 드러낸다.
해당 컬렉션은 2026년 8월 15일 BEAMS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5,500엔(약 35달러)이다.
Arc’teryx와 BEAMS가 STUFF SACK-ReCUT을 앞세운 한정 업사이클 액세서리 출시를 위해 다시 손을 잡았다. Arc’teryx의 순환 디자인 철학과 BEAMS 특유의 스트리트 감각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남은 테크니컬 원단 조각을 실용적인 수납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다.
각 스터프 색은 Arc’teryx의 데드스톡 GORE-TEX와 나일론 원단을 다양하게 조합한 패치워크 방식으로 제작돼, 모두 단 하나뿐인 제품으로 완성된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데드버드 로고와 절제된 공동 브랜딩 프린트를 더해, 아웃도어의 실용성과 맞춤 제작된 듯한 도심 스타일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가격은 5,500엔(약 35달러)이며, Arc’teryx STUFF SACK-ReCUT은 2026년 8월 15일부터 BEAMS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