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e-Trotter, 두 번째 ‘Renewed Edit’ 드롭으로 1-of-1 빈티지 트렁크 복원 공개
온라인 단독 출시되는 이번 리미티드 드롭은 희귀 빈티지 러기지를 장인의 손길로 복원해 전 세계 컬렉터에게 선보인다.
요약
Globe-Trotter가 The Renewed Collection의 두 번째 드롭을 선보이며, 장인 수작업으로 단 하나뿐인 빈티지 러기지를 복원해 선보인다.
Hertfordshire에서 제작된 Vulcanised Fibreboard 소재 트렁크로, 오리지널 파티나와 트래블 스티커, 가죽 트리밍 디테일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로 단독 출시 중이다.
영국 럭셔리 러기지 하우스 Globe-Trotter가 순환형 이니셔티브 ‘The Restoration Edit’의 첫 번째 컬렉션인 The Renewed Collection의 두 번째 드롭을 선보였다. 첫 출시가 즉시 완판된 데 이어, 이번 드롭에서는 브랜드의 허트퍼드셔 공방에서 장인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복원한 유일무이한 빈티지 수트케이스를 새롭게 큐레이션해 공개한다.
Globe-Trotter만의 벌커나이즈드 파이버보드에 식물성 무두질 가죽을 덧대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피스들은 1897년부터 이어져 온 오리지널 제작 기법으로 새롭게 복원됐다.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보다 필수 금속 장식과 구조적 요소를 세심하게 보수하면서, 각 피스를 유일무이한 살아 있는 아카이브로 만드는 고유의 파티나와 여행 스티커, 역사성을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이다.
이번 드롭의 주요 피스는 선명한 오렌지, 크림, 스카이 블루 컬러웨이에 대비되는 가죽 스트랩, 맞춤형 라이닝 패턴, 역사적인 항공사의 오리지널 여행 데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복원된 트렁크는 모두 완전히 독창적인 단 하나의 피스인 만큼, 각각 진정한 1-of-1으로 존재한다. The Renewed Collection의 두 번째 드롭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Globe-Trotter는 올 하반기 브랜드 헤리티지 보관고에서 직접 큐레이션한 희귀한 역사적 피스를 선보이는 차기 릴리스 ‘The Archive’를 통해 이 이니셔티브를 확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