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브론슨과 뉴발란스, 2811 ‘블랙자크’·‘더 위스퍼러’ 공개
바클라바의 디자인 코드를 담은 상반된 두 컬러웨이로 뮤지션의 시그니처 실루엣이 돌아온다.
요약
Action Bronson과 New Balance가 2811 실루엣에 새 컬러웨이 두 가지, Blackjacques와 The Whisperer를 선보인다.
이 시그니처 모델은 오리지널 어퍼에 New Balance 2010의 솔 유닛을 결합한 구성이다.
두 버전 모두 9월 25일, Action Bronson의 웹스토어에서 단독 발매될 예정이다.
액션 브론슨과 뉴발란스가 뉴발란스 2811의 새 컬러웨이 ‘블랙자크’와 ‘더 위스퍼러’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초 첫선을 보인 래퍼의 시그니처 실루엣에 두 가지 모델이 더해졌다.
브론슨의 첫 뉴발란스 시그니처 모델인 2811은 독창적인 어퍼 구조에 기존 뉴발란스 2010의 솔 유닛을 결합했다. ‘블랙자크’는 어두운 팔레트를 적용한 모델로, 공식 발표에 앞서 브론슨이 코트사이드에서 착용하며 처음 포착됐다. 반면 ‘더 위스퍼러’는 화이트와 블랙을 바탕으로 대비를 이룬다. 두 모델 모두 은은한 레드와 블루 포인트를 더해 아티스트의 바클라바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했다.
‘더 위스퍼러’ 출시는 유출 물량을 둘러싼 소셜미디어 보도에 브론슨이 입장을 밝힌 뒤 이뤄졌다. 그는 도난당한 제품이 유통망에 들어가 정가 이하로 리셀 플랫폼에 등장했다고 언급했다. 유통 문제에도 두 모델은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액션 브론슨 x 뉴발란스 2811 ‘블랙자크’와 ‘더 위스퍼러’는 2026년 9월 25일 온라인에서 단독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