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휘태커 그룹과 뉴발란스, 오스트리치 레더로 재해석한 2010 공개
텍스처 패널과 은은한 퍼플 포인트로 뉴트럴 러닝화를 한층 격상한 협업 모델.
요약
The Whitaker Group가 New Balance와 협업해 2010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 오스트리치 프린트 버전을 선보인다.
이번 디자인은 스틸 그레이 컬러의 오스트리치 텍스처 가죽과 라이트 베이지 메쉬를 조합하고, 힐 파드와 텅 태그에는 은은한 퍼플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는 9월 25일, 유니섹스 사이즈로 155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명: 더 휘태커 그룹 x 뉴발란스 2010 “오스트리치”
컬러웨이: 오스트리치/베이지/그레이
SKU: U2010GR1
권장 소비자 가격: 155달러
출시일: 2026년 9월 25일
구매처: 뉴발란스
더 휘태커 그룹과 뉴발란스가 더 휘태커 그룹 x 뉴발란스 2010 “오스트리치”를 공식 공개했다. 이번 협업 모델은 고급스러운 소재 텍스처와 차분한 컬러 팔레트로 러너 실루엣을 새롭게 풀어냈다.
어퍼의 토박스와 측면 하단 패널에는 타조 가죽 프린트를 더한 스틸 그레이 레더 오버레이를 적용했다. 나머지 어퍼와 텅은 라이트 베이지 메시로 마감했으며, 측면에는 그레이 “N” 로고를 배치하고 미드솔은 같은 베이지 컬러로 완성했다.
뉴트럴한 구성에 대비를 더하는 선명한 퍼플 포인트는 텅 태그와 ABZORB 힐 포드에 적용됐다. 텍스처감 있는 레더와 통기성 좋은 메시를 조합하면서도 절제된 미감을 유지한 모델이다.
더 휘태커 그룹 x 뉴발란스 2010 “오스트리치”는 유니섹스 사이즈로 2026년 9월 25일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