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탠드 바이 빔스, CORE 컬렉션으로 완성한 블랙 데님 워드로브
로고 토트백부터 자카드 블랭킷까지,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신작을 선보인다.
요약
Starbucks Japan과 BEAMS가 패션과 커피의 감각적인 만남을 담아낸 최신 협업 컬렉션, CORE Collection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번 라인업은 블랙 데님 캡슐을 비롯해 로고 포인트의 애퍼럴, 그리고 커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액세서리로 폭넓게 구성된다.
런칭 당일에는 바리스타와 BEAMS 스태프가 한자리에 모여 컬렉션 전반을 함께 살펴보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재팬과 빔스가 STARBUCKS STAND by BEAMS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CORE 컬렉션을 선보인다. 커피숍과 일상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젠더리스 베이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라인이다. 이번 컬렉션은 의류와 액세서리를 한데 묶었으며, 계절성을 앞세운 강렬한 디자인보다 간결하고 기본에 충실한 피스에 집중했다.
의류 라인의 중심은 블랙 데님 캡슐 컬렉션이다. 같은 다크 워시 데님으로 제작한 재킷, 커버올, 팬츠가 컬렉션에서 가장 트렌드 지향적인 피스로 자리한다. 이를 둘러싸고 로고를 내세운 베이식 아이템이 이어진다. 헤더 블루와 헤더 베이지 색상의 링거 티셔츠, 오트밀·그린·브라운 컬러의 집업 후디와 스웨트팬츠, 같은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크루넥 스웨트셔츠, 라이트 블루 옥스퍼드 셔츠가 포함됐다. 빔스는 베이지, 브라운, 올리브 컬러의 익스클루시브 치노 팬츠를 더해 한 번 입고 끝나는 포인트 룩이 아닌, 반복해서 손이 갈 워드로브를 완성했다.
굿즈 라인은 컬렉션의 커피숍 콘셉트를 한층 더 강조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TO GO 보틀은 6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PVC 파우치와 두 가지 사이즈의 쇼퍼 토트백, 캔버스 로고 토트백은 투명 및 패턴 마감으로 다양하게 선보여 수납 니즈를 채운다. 커피 체리 반다나, DRINK-ID 양말, 6패널 로고 캡, 합성 가죽 드로스트링 백, 크래프트 페이퍼 쿨러백, 로고 유틸리티 앞치마, 핸드 타월, 자카드 블랭킷, 스타벅스 카드 케이스까지 작은 액세서리도 폭넓게 구성했다.
STARBUCKS STAND by BEAMS는 커피 문화와 패션 리테일을 결합하는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서 빔스가 오랫동안 쌓아온 영향력에 기반한 조합이기도 하다. CORE 컬렉션 역시 이러한 방식을 이어간다. 스타벅스 로고와 커피 체리 모티프 등 고유한 비주얼 언어를 일회성 굿즈가 아닌, 일상적인 워드로브 필수품의 기반으로 활용한다. 출시 당일에는 바리스타와 빔스 스태프가 함께 컬렉션의 매력을 직접 소개하는 라이브 쇼케이스도 진행된다.
CORE 컬렉션은 9월 18일 출시되며, 스타벅스 재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요코하마, 도쿄 신주쿠, 오사카 우메다의 일부 빔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