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새틴 샤인과 스튜디오 스트레치 실루엣이 파트너십 역사상 가장 보디 라인에 집중한 컬렉션을 완성한다.
추석 시즌을 맞아 항저우의 시화인 계수나무에서 영감받은 옐로 조각과 로봇 형태 비닐 피규어를 앞세운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2단 트레이 시스템을 펼치면 흑연 연필부터 백금 도금 샤프너까지, 완성도 높은 드로잉 세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Valve가 Index 이후 처음 선보이는 헤드셋 Steam Frame은 별도 설정이나 케이블 없이 VR 게임과 일반 게임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슈링크 레더에 스트링과 코드 스토퍼, 탈부착 스트랩을 더해 형태 조절은 물론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도쿄게임쇼에 맞춰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소닉 더 헤지혹’에 헌사를 보내는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중심으로 완성됐다.
자동 도킹 스테이션과 로봇 팔 적재 시스템을 통해 레스토랑에서 스케이트파크 수령 지점까지 약 10분 만에 메뉴를 전달한다.
칼라를 더한 각 재킷은 캐릭터별 컬러로 소매를 완성하고, 팔꿈치에는 몬스터볼 그래픽을 수놓았다.
객실 내 iPad에서 선택한 포켓몬에 따라 구체 내부의 조명이 달라지는 이 공간은 소수에게만 허락된다.
투어의 마지막은 제22회 뉴욕 코미디 페스티벌의 개막 무대다.
고(故) 데이비드 린치의 사진 연작 다섯 개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아 대화시키는 전시다.
머스크 플로럴 향조에 비가 그친 뒤 미국 조지아의 전원 풍경을 담았다. 마무리에는 건초처럼 포근하고 드라이한 잔향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