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드 레더 A-2 플라잉 재킷에 이어, 두 번째 Avirex 협업이 완성도 높은 스포츠웨어 캡슐로 돌아온다.
한정 토트백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2026년 가을·겨울 ‘The Saxe Blue Gingham’ 컬렉션과 시그니처 체크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는 팝업이 열린다.
자카드 집업 후디, 데님 팬츠, 그래픽 티셔츠와 액세서리까지. 서울 기반 레이블 thisisneverthat이 UNDERCOVER의 그래픽 아카이브를 새롭게 풀어냈다.
치킨 너겟 한 조각 크기로 제작된 한정판 액세서리로, 4가지 소스에서 영감을 받은 참 중 하나가 함께 제공된다.
서로 다른 질감의 가죽과 톤온톤 하드웨어, 앞뒤로 드러난 에어 쿠셔닝이 역대 가장 은밀한 고어돔 중 하나를 완성한다.
골드 피닉스 행택, 왕관과 날개 그래픽, 세 가지 레드 톤이 부상으로 고전한 한 해를 지나 기량을 되찾은 정친원의 귀환을 상징한다.
Rocket의 Bicocca 플랫폼을 기반으로, 텍스트 없는 터치스크린과 전용 Spluga 그라인더를 갖춘 머신이다.
투명 파예트, 보석 같은 눈을 단 토끼 슈즈, 누구도 다 채우기 어려울 만큼 포켓이 많은 핸드백이 테크니컬 드레싱을 판타지로 바꾼다.
‘카카오 와우’와 ‘블랙’ 모두 에어 모나크 특유의 묵직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했다.
자수로 수놓은 페인트 스플래터마다 가까이에서야 드러나는 대비 패턴을 숨겼다.
‘After Hours Til Dawn’ 투어를 기념한 5종의 아이템으로, 모든 제품은 1인당 1개로 구매가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