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위해 개발된 이 기계식 타임피스는 해밀턴의 필드 워치 유산과 ‘콜 오브 듀티’ 세계관을 잇는다.
배우 타키토 켄이치가 울 소재 스카잔과 아카이브 파피용 플란넬 하와이안 셔츠를 선보인다.
1956년 레이디버드 불릿에서 영감받은 신작은 지름 19mm의 구형 케이스와 주얼리처럼 섬세한 비율을 결합했다.
아베 치토세가 12피스 컬렉션을 통해 클래식 아우터와 데님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스 헤런이 1970년대를 통해 오늘의 미국을 해석한다.
400여 개 브랜드와 세계 주요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패션과 서브컬처가 교차하는 몰입형 무대를 선보인다.
뉴욕과 도쿄의 감각이 만난 보웰스가 프랑스 스포츠웨어의 유산을 리서치 중심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새롭게 재작업한 웬던 스니커즈도 함께 선보인다.
최초의 공식 골드 MLB 로고맨 패치와 한자 사인, 친필 문구를 담은 특별한 피스
두 가지 활용도 높은 컬러웨이에 플러시 벨루어와 애니멀 프린트 Three Stripes를 조합한 협업 컬렉션.
정교한 스코틀랜드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완성한 초희소 캐시미어 협업. 서로 다른 두 일본 디자인 언어를 한데 담았다.
전술적인 대비를 통해 실존적 탐구를 풀어낸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