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가 영화의 주요 장면과 ‘NO SHIRTS, NO SHOES, NO DICE’ 규칙을 프린트한 컴팩트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실물에 가까운 1:1 비율의 레플리카에는 ‘Ape Escape’와 ‘Gran Turismo’ 디오라마, 그리고 콘솔에 연결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숨겨져 있다.
부드럽게 구조를 잡은 코트부터 크로커다일 질감의 가죽 제품까지,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은 힘을 뺀 일상 속 세련미를 선보인다.
20세기 초 노동복을 재해석한 10피스 컬렉션으로, 역사적인 로코 재킷과 101 진에 맞춤 제작 ‘BRURRY DENIM’을 적용했다.
앙팡 리쉬 데프리메를 이끄는 그와 나눈 대담.
선명한 ‘서니 라즈베리’ 핑크와 깊이 있는 일렉트릭 블루, 두 가지 감각적인 컬러로 선보인다.
에디 캠벨과 우에다 다이스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탈색한 듯한 거친 영상미로 히치콕 영화 특유의 긴장감과 관능적인 전류를 포착한다.
82개의 다이얼 부품으로 완성한 이 타임피스는 빈티지한 수공 기요셰 실버 트랙과 미래적인 별빛 가득한 밤의 미학을 대비시킨다.
부활한 갈레는 새롭게 다듬은 플라잉 오피서 월드타이머, 텔레미터를 탑재한 멀티크론 파일럿, 레이싱 DNA를 담은 멀티크론 스포츠, 레가타를 위한 클래식 컬렉션을 선보인다.
PORTER와 POTR, L.L.의 가방 컬렉션부터 브랜드의 새로운 90주년 비주얼 북까지 한데 선보이는 리미티드 스토어.
세계 5개 주요 도시의 로컬 포토그래퍼들이 3-D 데님과 바이컬러 레더를 착용한 모델을 현실의 거리 풍경 속에서 새롭게 담아냈다.
조슈아 우즈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는 스콧 반힐, MJ 마르테, 이드리스 알리-차우가 네온 불빛으로 물든 뉴욕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