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케이트보더가 메탈릭 그라데이션 패널과 스케이트보딩용 디테일로 클래식 러닝화를 재해석한다.
뉴욕 닉스의 우승 배너 게양식을 기념해 제작된 커스텀 플레이어 익스클루시브 모델이다.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두 가지 대조적인 컬러웨이. 유선형 미드솔과 야광 디테일이 특징이다.
‘스토미 웨더(Stormy Weather)’와 ‘그리자유(Grisaille)’ 톤이 기술적인 실루엣에 차분한 시즌 리프레시를 선사한다.
에어 포스 1 로우, 에어 맥스 90, 에어 맥스 플러스와 샥스 TL이 쌀쌀한 계절에 어울리는 패턴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디스트레스드 우븐 실루엣이 연휴 라인업에 더 어둡고 스트리트 레디한 미학을 선사한다.
저널 스탠다드 단독 발매로 선보이는 이번 시어링 안감 라인업은 ‘코르크 브라운’ 단일 컬러웨이로 전개된다.
새롭게 재탄생한 러닝화는 기존의 다층 패널 대신 스티치 디테일과 타공 가죽을 선택했다.
브라운 스웨이드, 로프 스타일 레이스, 콘코드 그레이프 포인트가 4가지 실루엣에 빈티지 클라이밍 장비 느낌을 더한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윤기 나는 렙타일 패턴 포인트의 조화. 로우 프로파일의 아이콘이 세 가지 컬러웨이로 귀환을 알린다.
First Sight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스니커즈는 조각 같은 어퍼와 코트화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트랙션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데님, 메시 소재와 커스텀 체크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는 두 가지 고유한 컬러웨이를 통해 도시와 자연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