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그린 벨벳으로 감싸고 맞춤형 하드웨어를 더한 ‘탑 터프 피치’ 샌들이 협업 캡슐의 핵심을 이룬다.
영국에서 제작된 단 90켤레 한정 모델. mfpen 설립자 시구르드 뱅크는 “어퍼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과거 생산에서 남은 잉여분”이라고 단독으로 전했다.
제네바 워치 데이즈에서 공개된 브리티시 브랜드 브레몬트의 필드 워치 감성 테라 노바가 한층 드레시한 35mm 사이즈로 새롭게 등장했다.
블루, 옐로, 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유기적인 케이스부터 핸즈, 스프링 바, 무브먼트 브리지까지, 독립 시계 브랜드 베르네론은 타협 없는 솔리드 골드 구조를 고수한다.
일본과 파리가 만나는 이번 팝업에서는 협업 티셔츠와 잔탄 토트백, 플러시 참은 물론 주말마다 바뀌는 푸드 라인업까지 선보인다.
확장형 ELVO 백팩부터 후드가 달린 RENO 베스트 백, 종이접기처럼 비튼 PO S 슬링까지.
샤이니의 핵심 멤버 태민이, 커리어를 거치며 쌓인 환희와 상처가 지금 자신이 넘어서려는 경계의 토대가 된 과정을 풀어낸다.
메시 대신 나일론과 누벅을 적용한 일본 레이블 Graphpaper가 2000년대 트랙 러닝화에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