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비하인드 신과 함께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CK의 퍼펙틀리 핏 커스텀 리프트 브라를 착용한 테야나 테일러의 대담한 안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뉴욕 터미널 웨어하우스의 월터 드 마리아 조각과 함께 펼쳐진 이번 컬렉션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몸을 중심에 둔 순수한 디자인에 집중한다.
세 가지 핵심 실루엣을 조명한 ‘Feel the Fit’ 캠페인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인재와 시그니처 데님웨어를 연결해 온 캘빈 클라인의 유산을 이어간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과 함께했다.
윌리 차바리아, 레이첼 스콧, 스키아파렐리 등.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 팬 미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