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멕시코시티가 조우한 그룹전 ‘육체가 도시가 될 때까지, 도시는 늘 존재한다 / hasta que el cuerpo se convierte en la ciudad, siempre lo es.’
‘어 퍼시픽 라인(A Pacific Line)’은 1954년부터 2005년까지 일본, 미국, 프랑스, 스위스를 가로지른 작가의 발자취를 추적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휘트니 미술관에서 열리는 새로운 회고전은 이미지에 집착했던 이 아티스트를 디지털 시대로 소환한다. 큐레이터 멕 온리와 알렉스 다 코르테가 작품의 점들을 어떻게 연결했는지 살펴본다.
이 거대한 몰입형 작품은 Bourse de Commerce의 유명한 원형 홀에 자리한 24개의 라이트 박스를 공모와 통제에 대한 경고로 가득 채운다.
SFMOMA에서 이 BTS 멤버는 자신의 개인 소장품을 한국 미술의 “성소”로 탈바꿈시킨다.
그의 첫 유럽 전시인 ‘누군가 당신과 같은(Someone Like You)’은 이민자의 삶과 소속되고자 하는 욕망을 빛나는 초상으로 담아낸 19점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 전시에서 한 요원이 1,000점이 넘는 새로운 사진, 비디오, 조각 및 설치 작품의 이색적인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음악은 Jonatan Leandoer Håstad의 예술에서 단지 한 부분에 불과했다. 이제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새로운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단편 영화를 포함해 그동안 숨겨져 있던 그의 미공개 작품들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세이모©의 공동 창립자가 바스키아, 그래피티의 역사,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얽힌 이야기가 수십 년 동안 어떻게 오해받아 왔는지에 대해 돌아본다.
첫 베를린 전시를 기념해 조각과 회화, 아상블라주를 친밀하게 연출한 이번 전시는 12월 19일까지 열린다.
페이스의 디올 뮤즈 린다 벵글리스가 선보이는 메탈릭 주름부터 타린 사이먼의 FBI에서 영감 받은 구겐하임 점령전까지. 뉴욕의 화려한 가을 귀환을 맞아 주목할 전시를 골랐다.
흑인 삶이 재현되는 방식을 따라가며 영화, 사진, 조각, 회화, 아카이브 자료까지 40년의 작업을 한데 모은 Arthur Jafa의 미국 최대 규모 미술관 회고전 ‘I Am Tony’를 미리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