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 실루엣은 Kobe Bryant의 평생에 걸친 축구 사랑과 스페인 클럽 FC Barcelona와의 인연을 기린다.
원본 사진은 2007년 자선 달력을 위해 촬영됐다.
2 출처들
19세의 스페인 천재 라민 야말이 아르헨티나를 꺾은 라 로하의 월드컵 우승과 함께 자신의 전설을 확고히 했다.
네이마르가 데뷔전에서 착용했던 그 레전드 축구화.
당장은 자체적으로 키트를 생산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뉴발란스와 푸마가 새로운 스폰서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