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하이퍼베놈 팬텀 1 ‘블랙/브라이트 시트러스’ 재출시
네이마르가 데뷔전에서 착용했던 그 레전드 축구화.









나이키 하이퍼베놈 팬텀 1 ‘블랙/브라이트 시트러스’ 축구화가 재출시된다. 이번 축구화는 오리지널 감성을 그대로 살린 복각 모델로, 네이마르가 FC 바르셀로나 데뷔전에서 착용하며 주목을 끌은 바 있다. 또한 당시 토탈 90 시리즈가 단종되며 새로운 공격형 축구화로 부상한 이 축구화는 전 세계 공격수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았다.
12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2025년 축구화는 오리지널 모델의 나이키스킨이 그대로 유지됐으며, 팬텀 쓰리에서 영감받은 최슨 솔플레이트로 업그레이드돼 현대 축구의 빠른 플레이에 적합한 접지력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블랙과 브라이트 시트러스 컬러가 적용돼 오리지널 모델의 존재감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오리지널 스컬 로고 역시 자수로 새겨졌다. 이외에도 스니커는 스페셜 에디션 박스에 제공되며, 오렌지 컬러 하이퍼배놈 드로스트링 백이 함께 포함돼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나이키 하이퍼베놈 팬텀 1 ‘블랙/브라이트 시트러스’는 2025년 6월,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나이키 풋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