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시즌을 맞아 항저우의 시화인 계수나무에서 영감받은 옐로 조각과 로봇 형태 비닐 피규어를 앞세운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구·달·태양 캐릭터가 COMPANION과 함께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를 장식한다. 오랜 협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KAWS 최초의 인형 참도 선보인다.
절제된 올블랙 조형 컬렉터블은 더욱 어둡고 미니멀한 무드로 완성됐다.
슈프림부터 버질 아블로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슈프림,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SM 엔터테인먼트의 총괄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의 애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