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LO × KAWS, 새 캐릭터와 첫 인형 참을 담은 UT 컬렉션 ‘KAWS UNIVERSE’ 출시
지구·달·태양 캐릭터가 COMPANION과 함께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를 장식한다. 오랜 협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KAWS 최초의 인형 참도 선보인다.
요약
UNIQLO와 KAWS가 “We are better together(우리는 함께일 때 더 빛난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 신규 UT 컬렉션, KAWS UNIVERSE로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이번 라인업은 Earth, Moon, Sun에서 모티프를 얻은 새로운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성인과 키즈 전 사이즈에 걸쳐 KAWS의 시그니처 캐릭터 COMPANION과 함께 등장한다.
또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처음으로 플러시 참을 선보여, 기존 그래픽 어패럴을 넘어선 확장된 파트너십을 예고한다.
UNIQLO와 KAWS가 새 UT 컬렉션 ‘KAWS UNIVERSE’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티스트와 리테일러의 오랜 협업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한다. ‘함께할 때 우리는 더 나아진다(We are better together)’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KAWS의 COMPANION에 새롭게 만든 캐릭터들을 더했다. 또한 처음으로 인형 참도 컬렉션에 포함했다.
KAWS와 UNIQLO는 수년간 협업을 이어왔으며, UT는 전 세계에서 폭넓게 사랑받은 KAWS 그래픽을 선보이는 무대였다. COMPANION 같은 피겨를 중심으로 한 순수미술 작업을 누구나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로 풀어낸 것이다. KAWS UNIVERSE는 이러한 흐름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한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아티스트는 지구, 달, 태양이라는 보편적 모티프에서 영감을 얻은 캐릭터를 만들었다. 국경과 문화, 세대를 넘어 친숙하게 다가가며 희망과 온기, 인간적 유대감을 표현하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협업을 규정해 온 그래픽 중심의 접근 방식도 그대로 유지했다. 티셔츠와 스웨트셔츠에는 COMPANION 및 새 캐릭터를 활용한 유쾌한 그래픽을 담았고, KAWS 특유의 ‘XX’ 모티프는 대담하게 배치하는 대신 섬세한 디테일과 자수로 표현했다. 성인과 키즈 사이즈를 모두 갖춰, 모든 연령대를 위한 컬렉션이라는 UNIQLO의 방향성을 이어간다.
가장 주목할 만한 확장은 인형 참의 도입이다. KAWS와 UNIQLO의 협업에서 참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함께할 때 우리는 더 나아진다’는 콘셉트를 구현한 이 참은 착용자가 KAWS UNIVERSE의 한 조각을 늘 곁에 지닐 수 있게 한다. 그동안 이 드롭의 중심이었던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를 넘어 컬렉션의 경험을 확장하는 요소다. 출시에 관해 KAWS는 “지구, 달, 태양처럼 우리 모두가 그 아래에서 살아가고 함께 나누는 보편적 상징에서 영감을 얻은 새 캐릭터와 함께, UNIQLO와 다음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것들을 기념하는 컬렉션”이라고 말했다.
KAWS UNIVERSE 컬렉션은 9월 14일 모든 UNIQLO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