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A 수상자이자 뉴욕을 사로잡은 디자이너가 나이키와 서울을 찾았다.
스플릿 토 실루엣의 패턴 어퍼 아래 천연 가죽과 텍스타일 패널, 나이키 에어 쿠셔닝이 자리한다.
얼씨 톤과 코발트 스웨이드, 검 솔 툴링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계절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덩크 로우.
클래식 러닝화와 트레일용 로엠(Roam) 사이에 자리한 이번 모델은 아일릿과 브랜딩에 더해진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돋보인다.
악어 무늬 가죽과 야광 아웃솔이 나이키 2026년 할로윈 라인업의 최신 모델에 오싹함을 선사한다.
오는 10월 출시를 앞둔 이번 3자 협업은 따뜻한 메탈릭 톤과 커스텀 힐 그래픽이 돋보인다.
스털링 실버 후프 이어링과 커브 체인 네크리스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를 프리미엄 골드 및 실버 마감으로 재해석한다.
이중 에어 줌 유닛과 줌엑스 LT 폼을 탑재한 새로운 실루엣으로 40% 향상된 에너지 리턴 제공.
육상 트랙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잇는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와플 솔이 돋보이는 아카이브 러닝화가 화려하게 귀환했다.
설 명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러웨이는 Kingknit 메쉬와 섬세한 크라운 디테일을 특징으로 하며,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레이서 블루’부터 ‘할로윈’까지, 출시일을 앞두고 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시그니처 스니커즈의 모든 버전을 총망라했다.
Nike는 고요하다가도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이 몰아치는 물의 속성에 Haaland의 모습을 빗대어 이 축구화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