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시그니처 실루엣이 야광 포인트와 함께 어두운 시즌 맞춤형 디자인으로 변신한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이 실루엣은 뉴욕의 전설적인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맞춤형 추상 그래픽이 특징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스타 플레이어가 NBA 미디어 데이에서 강렬한 올 오렌지 컬러웨이를 선보였다.
이 몰입형 리테일 공간에서는 전체 Fall Edit 01 컬렉션과 함께 현지화된 맞춤형 테일러링 서비스를 선보인다.
2026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되는 이 모델은 메탈릭 골드 스우시로 포인트를 더했다.
초기 러닝화의 아이콘이 시그니처 와플 아웃솔은 그대로 유지한 채 나일론 대신 매끄러운 가죽 소재로 새롭게 단장했다.
보송한 스웨이드에 피자 그래픽, 메트로카드 행택, 쥐 꼬리를 연상시키는 힐 디테일을 더한 유쾌한 에디션.
‘나이키: 형태는 움직임을 따른다’ 전시가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토타입과 오리지널 스케치, 50년에 걸친 스니커즈의 역사를 뉴욕에 선보인다.
미국 역사상 공립 플래그십 대학에 이뤄진 개인 기부 가운데 최대 규모다.
베이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마크 수가 디자인한 미래적 실루엣은 알파 프로젝트의 유산과 앞꿈치의 듀얼 에어 유닛을 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