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UFC 웰터급 파이터 마이크 말럿이 두 브랜드의 두 번째 협업 의류 드롭 캠페인 모델로 나선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비롯해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조명한다.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에 참여한 ‘에어 드레이크’의 후속작.
나이키, 팔라스, 스투시, 클롯, C.P. 컴퍼니 등.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 경기에서 착용한다.
스투시, 슈프림, 99%IS-, 팔라스, OVO 등.
토론토의 혹독한 추위에도 거뜬한 방한용 아이템.
드레이크의 OVO 후드 집업부터, 생 로랑의 하이톱 스니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