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에서는 그래픽 후디와 축구 져지, 새로운 컬러의 VICK 티셔츠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샥과 마리나 베이 샌즈가 공동 주최한 이번 디너는 푸라의 케이터링과 함께 IMBA의 역동적인 프로젝션 아래 진행되었다.
첫 번째 협업으로 익스클루시브 아트워크가 장식된 바시티 스타일 재킷, 그래픽 어패럴 및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소통의 수단으로서 ‘편지’가 지닌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다.
아웃도어 감성의 아우터와 하이킹 팬츠에 일상적인 액세서리를 더한 협업 컬렉션.
A.PRESSE와 Supreme의 협업부터 Palace의 최신 가을 드롭, Levi’s x Barbour Re-Loved 캡슐까지.
카무플라주로 감싼 CLA와 G-Class 아트카와 함께 티셔츠 2종, 키링 1종으로 구성된 라인업이 출시된다.
Reginald Sylvester II, Devin B. Johnson, Zoé Blue M., Diana Yesenia Alvarez 등 VERDY에게 영감을 준 아티스트들이 오랜 협업자 Paulo Calle의 큐레이션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런던 기반 아티스트 Olaolu Slawn이 Gunna, Mario Balotelli, Verdy 등 거물들과 손잡고 커스텀 타임피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자신의 꿈이나 좋아하는 일을 한 번쯤 진지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