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축구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홈 킷 저지

각 출전국의 과거 저지를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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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ITH협업한 아디다스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홈 킷을 공개했다. 각 출전국의 과거 저지를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전 대회 우승국 독일은 1990년 당시 유니폼으로 돌아왔다. 개최국 러시아는 1988년 올림픽 축구 금메달을 획득한 구소련의 유니폼을 모티브로 삼아 빨간색 바탕에 독수리를 새겼다.

주목할 만한 다른 나라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그리고 일본. 아르헨티나의 경우, 축구 협회 ‘AFA(Argentine Football Association)’의 125주년을 기념하는 색감에 2번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는 별들을 자수했다. 멕시코는 스페인어로 ‘나는 멕시코다’를 뜻하는 ’Soy Mexico’ 문구로 정체성을 드러냈으며 일본은 그들의 전통 사시코 기법으로 보디를 장식했다.

리오넬 메시, 토니 크로스, 알바로 모라타, 치차리토, 후안 콰드라도 등 스타 선수들이 모델한 이번 컬렉션은 현재 아디다스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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