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문을 여는 서울 성수 매장은 뉴욕 브랜드 슈프림의 상징적인 스케이트 미학을 서울 대표 스트리트웨어 지구에 선보인다.
이 그래픽은 이번 50주년을 기념해 패턴부터 새롭게 제작된 플래드 후드 재킷과 팬츠 셋업 전체를 장식한다.
패리스 힐튼 일러스트, 철창 속 경비견, 피에타에서 영감을 받은 ‘해피 마더스 데이’ 헌정 그래픽을 조명한다.
뉴욕 레이블 Saturdays NYC가 자연스러운 워시드 페이드와 절제된 S.N.Y.C·슬래시 브랜딩을 더해 테니스웨어의 아이콘을 새롭게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