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의 다양성을 조명한, 노아 x 휘트니 미술관 캡슐 컬렉션
알렉산더 왕의 깜짝 등장.























노아가 최근 반스와 협업한 데 이어, 이번에는 뉴욕 휘트니 미술관과 손을 잡고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뉴욕 스토리’의 일환으로 제작, 뉴욕의 인종, 성별, 나이 등의 다양성을 조명했다.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후디는 각각의 제품 색상명을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인데, 이는 피부색을 하나의 색상으로 정의하지 못한다는 점과 일맥상통한다. 한편 알렉산더 왕이 직접 화보에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끄는 노아와 휘트니 미술관의 캡슐 컬렉션은 이 링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약 3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