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업계의 코드를 차용한 FW26 3종은 시그니처인 오렌지색 안감을 과감히 버리고 겉감, 안감, 태그를 모두 통일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킴 존스가 일본산 의류와 이탈리아산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독자 브랜드를 2027년 중순 선보인다.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케이스가 블랙과 그라데이션 블루 컬러로 돌아온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첫 아시아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 2010년 존 갈리아노가 상하이에서 걸었던 길을 다시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