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의 극적인 연출 대신, 실루엣과 컬러, 움직임에 모든 초점을 맞춘 발렌시아가의 새 쿠튀르 시대.
초경량 구조와 유려한 실루엣으로 가벼움의 미학을 극대화한다.
아방가르드한 굽 높은 로퍼부터 테크니컬 트레일 러너, 아카이브 축구화 실루엣까지. 도쿄 스트리트 스타일은 하이엔드 감각의 다채로운 활용도를 선보였다.
Levi’s x Sky High Farm Goods, Converse x ‘Dragon Ball Z’ 등 주목할 만한 협업 드롭을 한데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