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발베니의 88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는 말 그대로 예술 작품이다.
The Balvenie와 몰입형 퍼포먼스와 조각을 선보인 ‘가상의 고고학자’ 다니엘 아샴과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시간의 맛을 담아내는 데 필요한 것을 이야기한다.
9월 10일 개막하는 첼시의 주요 전시에서는 거울 프레임 사진 연작과 유리 홀로그램, 작가를 대표하는 대형 인물화를 처음 선보인다.
“내 음악처럼, 작업 역시 의식의 흐름을 따라 만들어집니다. 손이 이끄는 곳으로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