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국내 출시는 4월 27일 300ml 기준 5만 8천 원에 이솝 시그니처 스토어 및 일부 매장에서 판매 예정이다.
이솝이 브랜드 최초의 핸드 세럼 ‘솔리시 리플레니싱 핸드 세럼’을 출시한다. 제품명 ‘솔리시(Solas)’는 아일랜드어로 ‘빛’을 의미하며,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각질층에 빠르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이번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서양민들레 뿌리 추출물, 카프릴로일살리실산(LHA) 등을 함유해 피부 결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윤기와 광채를 더하며, 브랜드의 핸드 워시 및 핸드 밤과 함께 사용할 경우, 페이셜 케어에 준하는 단계별 핸드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향은 라벤더, 베르가모트, 네롤리 에센셜 오일을 블렌딩해 플로럴, 시트러스, 허브 노트가 가볍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솔리시 리플레니싱 핸드 세럼’은 오는 4월 20일부터 글로벌 공식 웹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