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 클래식 캔들 리디자인 및 새로운 향 공개
이제 리필이 가능하다.
딥티크가 클래식 캔들을 리디자인하며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브랜드의 첫 오브제를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지속가능성과 디자인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글라스 용기는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구조가 조정됐으며, 전체 무게는 약 10% 감소했다.
가장 큰 변화는 리필 시스템 도입이다. 새로운 캔들은 교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바이오 기반 ‘페이퍼폼’ 패키징이 적용됐다. 라벨 디자인 또한 기존 타이포그래피를 유지하면서 선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됐다.
향 라인업도 확장됐다. 커피, 네틀, 블랙 세서미, 루바브, 시소 등 총 5종의 신규 향이 추가됐으며, 각각 로스팅 노트, 그린 계열, 견과류 뉘앙스, 산미, 허브 계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보로실리케이트 글라스 캔들 홀더와 비스킷 포슬린 트레이 등 액세서리 라인도 함께 포함됐다.
딥티크 클래식 캔들 리디자인 제품과 신규 향은 올해 중 출시되며, 리필 시스템은 2026년 가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