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레이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제니가 즐겨 쓰는 선글라스 공개합니다.
레이밴이 블랙핑크 제니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니는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며, 전통적인 아이웨어 디자인과 기술 기반 제품을 하나의 비전 아래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캠페인은 두 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먼저, ‘레이밴’ 라인은 미니멀한 구성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제니의 시그니처 이미지를 반영했다. 반면 ‘레이밴 메타’는 블루 톤을 중심으로 기술과 패션의 결합을 강조했다.
캠페인에서 제니는 ‘레이밴 메타 블레이저’를 착용했다. 해당 모델은 슬림한 실루엣의 옵티컬 프레임으로, 템플 구조와 노즈 패드를 조정해 착용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대디-오’, ‘알릭스’, ‘RB3774D’, ‘RX3774VD’, ‘RX5449D’ 등 다양한 모델이 함께 공개됐다. 각 제품은 레트로, Y2K, 아시안 핏 등 서로 다른 디자인 방향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블랙핑크 제니는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오며 글로벌 영향력을 구축해온 인물로, 이번 선정에 대해 레이밴은 “제니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방향성을 연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제니와 함께한 레이밴 및 레이밴 메타 제품은 안경점, 백화점, 면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