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2026년 봄 티셔츠 컬렉션 공개
아트 딜러부터 마크 헌들리까지.
슈프림이 2026년 봄 그래픽 티셔츠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총 6종의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됐으며, 슈프림이 지속해온 아카이브 아트워크와 협업 중심으로 구성됐다.
라인업에는 아트 딜러의 작업이 적용된 ‘오리가미 티’와 ‘그림 리퍼 티’를 필두로 사진가 리 프리들랜더가 촬영한 아레사 프랭클린의 이미지를 활용한 ‘아레사 티’가 더해져 사진 기반 그래픽의 비중을 확장했다. 이외에도 마크 헌들리의 텍스트 작업이 반영된 ‘하드 티’, 제이미 리드의 아트워크가 적용된 ‘갓 세이브 어스 티’, ‘얼론 타임 티’도 함께 포함됐다.
슈프림 2026 봄 티셔츠 컬렉션은 4월 11일부터 슈프림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