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브랜드의 첫 번째 트레일 스니커 공개
브랜드의 미학을 담아낸 첫 트레일 스니커.
알로가 첫 트레일 스니커 ‘알로 트레일’을 공개했다. 이번 스니커는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 철학을 기반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제품으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멀티 터레인 환경에 대응하도록 제작됐다.
스니커는 기능성과 함께 도심에서도 어울리는 절제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블랙, 화이트, 그래블 등 뉴트럴 컬러웨이를 중심으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점이 특징이다.
외형은 두툼한 아웃솔과 입체적인 패널 구조를 통해 러기드한 인상을 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미니멀한 톤을 유지해 균형을 맞췄다. 신발 전반에 적용된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매트한 질감의 소재가 어우러지며 테크니컬한 무드를 더한다.
또한 스피드 드로코드 레이싱 시스템과 힐 클립을 더해 안정적인 착용을 돕고, 오버사이즈 트랙션 아웃솔을 통해 다양한 지면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알로 트레일’은 오는 4월 9일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 및 글로벌 매장을 통해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