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라운 x 아식스 ‘더 워킹 아워’ 한정판 매거진 공개
수트를 입고 달리자.
톰 브라운과 아식스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매거진 ‘더 워킹 아워’가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움직이는 삶’이라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협업으로, ‘수트를 입고 달린다’는 대비적 상황을 통해 정적인 테일러링과 동적인 스포츠의 경계를 교차시키는 콘셉트로 전개됐다.
이번 ‘더 워킹 아워’ 매거진은 테일러링과 퍼포먼스웨어가 만나는 지점을 기록한 하나의 아카이브다. 비주얼 에세이는 도쿄의 거리에서 촬영됐으며, 포토그래퍼 로비 로렌스는 일상적인 출퇴근 길에 수트를 입은 인물이 달리는 비현실적인 장면을 통해 긴장감 있는 서사를 담아냈다.
매거진 디자인은 콘텍트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텍스트는 작가 듀르가 츄 보스가 참여했다. 또한 톰 브라운과 로비 로렌스 간의 대화를 담은 인터뷰가 포함됐으며, 프로젝트의 기획 과정과 시각적 접근에 대한 맥락을 함께 전달한다.
톰 브라운 x 아식스 ‘더 워킹 아워’는 현재 전 세계 톰 브라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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