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x 션 워더스푼 협업 컬렉션 출시 정보
빈티지한 일본 데님을 활용한 컬렉션.
갭이 션 워더스푼과 협업한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일본적 요소의 결합’을 테마로 구성됐다. 인디고 염색, 패치워크, 핸드 스티치 등의 디테일을 반영했으며,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빈티지 갭 아이템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구성한 총 24종이 포함된다.
라인업은 레일로드 스트라이프 데님 셔츠와 카고 팬츠를 비롯해, 스트라이프와 데님을 결합한 셔츠, 양측 로고를 결합한 아노락과 테크 팬츠 셋업, 패치워크 셔츠 및 쇼츠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폴로셔츠를 변형한 새틴 쇼츠, 캡, 백팩 등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된다.
특히 일본 데님을 중심으로 한 소재 활용이 특징이다. 빈티지 질감과 현대적인 실루엣을 결합하고, 손바느질 느낌의 라벨이나 클래식 지퍼 풀 등 디테일 요소를 더했다.
해당 컬렉션은 4월 17일부터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