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GOLDEN HOUR : Part.5’, 빌보드 200 1위 등극
드레이크와 마이클 잭슨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요약
ATEEZ가 새 앨범 ‘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데뷔, 첫 주 22만8,000장의 앨범 등가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앨범은 ATEEZ의 빌보드 200 세 번째 1위이자, 9연속 톱 10 진입을 달성한 작품으로, 이 중 22만3,000장이 실제 음반 판매량으로 집계되며 커리어 최고 실적을 세웠다.
2020년대에만 톱 10에 9번 오른 ATEEZ는 Stray Kids, TOMORROW X TOGETHER와의 공동 기록을 깨고, 이번 10년간 빌보드 200 최다 톱 10 기록을 보유한 그룹으로 올라섰다.
그룹 에이티즈가 새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는 발매 첫 주에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을 포함해 총 22만 8,000 유닛의 앨범 등가 단위를 기록하며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갱신했다.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는 5,000 유닛이다.
이번 1위는 2023년 ‘THE WORLD EP.FIN : WILL’, 2024년 ‘GOLDEN HOUR : Part.2’에 이은 에이티즈의 통산 세 번째 빌보드 200 정상 기록이다. 또한 에이티즈는 2022년 ‘THE WORLD EP.1 : MOVEMENT’가 3위를 기록한 이후 이번 신보까지 9개 앨범을 연속으로 톱 10에 진입시켰다. 이로써 2020년대에만 총 9개의 앨범을 톱 10에 올린 에이티즈는 기존에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유지하던 동률을 깨고 2020년대 들어 가장 많은 톱 10 앨범을 보유한 K팝 그룹이 되었다. 이번 음반 판매 흥행에는 포토카드, 포스터, 스티커 등이 무작위로 포함된 30종의 CD 버전과 5종의 바이닐, 그리고 친필 사인반 등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번 주 빌보드 200 톱 10의 나머지 순위도 함께 집계됐다. 지난주까지 2주 연속 1위를 지켰던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는 12만 7,000 유닛으로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이어 엘라 랭글리의 ‘Dandelion’이 3위, 드레이크의 ‘ICEMAN’이 4위, 모건 월렌의 ‘I’m the Problem’이 5위를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노아 카한의 ‘The Great Divide’,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Number Ones’, 모건 월렌의 ‘One Thing at a Time’, 올리비아 딘의 ‘The Art of Loving’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