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p과 함께한 Hypebeast Cup 클로징 파티 현장
한 달간 이어진 팝업의 마지막을 앞두고, Depop은 축구와 패션, 문화가 어우러진 뉴욕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한 피날레 이벤트를 열었다.
뉴욕에서 한 달간 진행된 Hypebeast Cup 팝업은 풋볼과 패션을 아우르는 공간이었다. Depop이 순차적으로 선보인 Depop Clubhouse 프로그램은 두 세계가 오랫동안 이어져 온 관계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 한 달 내내 팝업 현장에 다양한 빈티지 셀러를 초대한 Depop은 지난 4년간 가장 중요한 풋볼 경기를 맞아 마지막 워치 파티도 열었다. Hypebeast Cup Closing Party with Depop 현장을 돌아봤다.
앞서 Depop 셀러 Kevin(@farerisvintage), Vicky(@zainthegoatt)에 이어 세 번째 셀러 Vintage Vin(@vintagevin__)이 Depop Clubhouse 마지막 주 Hypebeast Cup 현장을 찾았다. 워밍업 기어와 트레이닝 후디를 비롯한 다채로운 빈티지 아이템을 엄선해 선보였다.
한편 Depop 커스터마이징 스테이션도 활기를 띠었다. 참석자들은 매장 중앙에 마련된 공간에서 한정판 Depop x Hypebeast Cup 패치를 활용해 무지 저지를 직접 디자인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Dylan Ali가 디제잉을 선보였고, 저녁 내내 Toki가 준비한 음료가 제공됐다. 킥오프 한참 전부터 공간은 사람들로 가득 찼으며, Hypebeast와 Depop 관계자들의 친구 및 가족부터 뉴욕의 트렌드세터와 떠오르는 인재들까지 한데 어우러졌다.
Depop Clubhouse는 이제 문을 닫았지만,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플랫폼에서 Hypebeast Edit을 통해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빈티지 피스를 여전히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