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da La Latina와 함께하는 havaianas Hypebeast Cup 파티 현장 속으로
브라질의 짜릿한 에너지가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왔다. 풋볼 팬들은 자신만의 커스텀 샌들뿐 아니라, 브라질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잊지 못할 경험까지 함께 가져갔다.
전 세계 최대 풋볼 토너먼트가 한창 진행 중인 지금, havaianas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Hypebeast Cup 파티를 통해 브라질의 열기를 미국으로 그대로 옮겨오며, 게스트들을 브라질 문화와 글로벌 풋볼 팬덤이 교차하는 현장 속으로 깊이 끌어들였다.
입장과 동시에, 해변을 옮겨 놓은 듯한 제품 디스플레이가 게스트들을 맞이하며 havaianas Top Nations 컬렉션을 선보였다. 풋볼에서 영감을 받은 이 플립플롭 라인은 브라질을 비롯해 멕시코, 스페인, 이탈리아 등 각 국가를 상징하는 컬러와 국기를 담고 있었다. 인근에는 레트로 텔레비전 설치물이 올해 북미 주요 도시를 휩쓴 풋볼 관람 파티 문화에 대한 향수를 자극했으며, 파티 곳곳을 둘러싼 열대 식물 가든이 게스트들의 동선을 따라 이어지며 마치 다른 공간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진행 중인 경기를 함께 즐기는 에너지 넘치는 관람 파티이자, 동시에 다양한 인터랙티브 존을 통해 게스트들을 이끄는 체험형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플립플롭 커스터마이징 스테이션에서는 Brenda La Latina와 그의 크루를 포함한 이날의 참석자들이 브라질 국기의 초록, 노랑, 파랑 배너를 하트 모양 참으로 프레이밍한 장식 등 문화적 디테일이 담긴 액세서리를 더해 각자의 플립플롭을 직접 꾸밀 수 있었다. 팀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플립플롭 컬러웨이와 마크라메 프린지 같은 장식을 더하며, 모든 게스트는 자신만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입을 수 있는 기념품’을 하나씩 챙겨 갈 수 있었다.
브라질 출신 DJ Victoria Moura가 디제이 부스를 책임지고, 브라질의 시그니처 칵테일 카이피리냐(Caipirinha)와 과일 향이 풍부한 바치다 호사(Batida Rosa) 등 크래프트 칵테일이 끊임없이 서빙되면서, 현장은 코파카바나 비치 파티를 연상시키는 열기로 가득 찼다. 바에서는 무알코올 마테 젤라도(Mocktail Mate Gelado)도 함께 선보였고, 브라질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핑거푸드가 더해져 게스트들은 현지 미식 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풋볼에 대한 열기를 유쾌한 경쟁으로 다시 한 번 끌어올리기 위해 파티 중앙에는 두 대의 테이블 풋볼 게임이 마련되어, 게스트들이 일대일 승부를 즐길 수 있었다. 밤의 ‘함께함’의 분위기를 영원히 남기기 위해 준비된 테마 포토부스와 havaianas 플립플롭 월은 새롭게 커스터마이징한 샌들을 뽐내는 단체 사진과 스타일 샷을 남기는 포토 스폿으로 기능했다.
havaianas의 Hypebeast Cup 셀러브레이션은 완성도 높은 크로스컬처 경험으로, 로스앤젤레스의 풋볼 팬들에게 이 글로벌 스포츠가 브라질은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연대와 축제를 이끌어내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Hypebeast Cup NY
430 West Broadway, New York 10012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7월 4일(Independence Day):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