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L. 잭슨, 미니건을 든 미국 대통령으로 변신… '더 비스트' 공식 트레일러 공개
레니 할린이 연출한 액션 스릴러 ‘더 비스트’에서 미국 대통령은 중무장한 대통령 전용 리무진을 무기로 활용한다.
요약
Aura Entertainment가 Renny Harlin의 액션 스릴러 영화 ‘The Beast’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Samuel L Jackson이 강경한 성향의 미국 대통령 역을 맡아 군사 쿠데타에 맞서는 인물로 등장하며, Joel Kinnaman이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 액션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Aura Entertainment가 레니 할린 연출의 액션 스릴러 더 비스트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사무엘 L. 잭슨은 미국 대통령 역을, 조엘 키너먼은 부상을 입은 시크릿 서비스 요원 역을 맡았다.
신원을 알 수 없는 적대 민병대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쿠데타를 일으키자, 총사령관인 대통령은 ‘더 비스트’라는 별칭의 대통령 전용 리무진 운전석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키너먼이 연기한 요원이 뒷좌석에서 과다 출혈로 위독한 상황에 놓인 가운데, 잭슨이 연기한 대통령은 차량에 탑재된 미니건을 비롯한 기밀 공격 무기를 작동시켜 적군을 제압하고 가족과 국가를 지킨다.
트레일러는 잭슨 특유의 거친 욕설과 에너지 넘치는 유머, 과감한 액션을 녹여내며 고속 전투 상황을 헤쳐 나가는 그의 모습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대통령상을 제시한다. 이번 작품은 잭슨과 레니 할린 감독이 다시 호흡을 맞춘 폭발적인 극장용 스펙터클이다.
더 비스트는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단독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