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의 신동이 처음으로 자신의 개인 소장품 12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연다.
슬론(Slawn)의 산업적 규모를 자랑하는 페인팅 퍼포먼스부터 페닌슐라 런던(The Peninsula London)에서 선보이는 코조(Kozo)의 아트 카까지, 아트 페어장 밖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한다.
클러큰웰 공간은 전시, 학습 프로그램 및 새로운 의뢰를 통해 하디드의 아카이브를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뉴욕과 멕시코시티가 조우한 그룹전 ‘육체가 도시가 될 때까지, 도시는 늘 존재한다 / hasta que el cuerpo se convierte en la ciudad, siempre lo es.’
‘어 퍼시픽 라인(A Pacific Line)’은 1954년부터 2005년까지 일본, 미국, 프랑스, 스위스를 가로지른 작가의 발자취를 추적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브랜드의 첫 번째 상설 오프라인 공간. 상점이자 필름 현상소, 그리고 만남의 장소를 겸한다.
휘트니 미술관에서 열리는 새로운 회고전은 이미지에 집착했던 이 아티스트를 디지털 시대로 소환한다. 큐레이터 멕 온리와 알렉스 다 코르테가 작품의 점들을 어떻게 연결했는지 살펴본다.
젠 스타크, 댑스마일라, C.R. 스테식 3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새로운 부의 세대, 컬렉팅 도구로서 AI의 부상, 그리고 아트 바젤과 UBS의 ‘2026 글로벌 컬렉팅 설문조사’에서 발견한 주요 시사점.
세이브아트스페이스(SaveArtSpace)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 ‘Looking In’의 일환으로 뉴욕 아스토리아의 빌보드를 장식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갤러리스트가 갤러리의 변화하는 역할, 아티스트의 독립성, 그리고 오늘날 의미 있는 갤러리 소속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가 ‘밀리터리 추상(Military Abstractions)’이라는 제목으로 시그니처 카무플라주 페인팅의 최신 탐구 결과를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