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둔 반스는 1966년 폴 반 도렌과 제임스 반 도렌 형제가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설립한 브랜드다. 반스는 특히 스케이트보드, 서핑, BMX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또한, 꼼 데 가르송, 겐조, 라프 시몬스 등과 같은 패션 브랜드부터 고샤 루브친스키, 슈프림 등과 같은 브랜드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다.
Summer Smash 무대를 막 끝낸 우리의 ‘명예 캘리포니아 소년’ Feng이 이번 시즌 Vans ‘Off the Wall’ 룩북의 얼굴이 됐다. 그는 Hypebeas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실루엣과 요즘 자주 신는 스니커즈, 그리고 Feng이 직접 디자인한다면 어떤 Vans 스니커즈가 나올지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