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런던의 The Garbstore가 프리미엄 일본산 텍스타일, 심리스 스코틀랜드 니트웨어, 핸드 리페어 데님을 자체 라인에 더했다.
도쿄와 방콕의 스트리트 컬처를 잇는 이번 이틀간의 이벤트에서는 fragment design 로고를 담은 3자 협업 그래픽 캡슐 컬렉션을 최초 공개한다.
그랜드 컴퍼니 문장과 크리스털 모티프를 강조한 이번 컬렉션에서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는 재킷과 와이드 레그 팬츠에 빈티지 워싱을 적용했다.
싱가포르의 국화 난초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이 나이트 레이스를 밝힌다.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내부 지퍼 수납공간과 13인치 노트북까지 보관할 수 있는 구조적인 실루엣을 결합했다.
아방가르드한 구조적 디자인과 알파인 헤리티지를 결합한 2피스 캡슐 컬렉션이 기능성 수색·구조 아우터를 선보인다.
황동혁 감독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영화로, ‘오징어 게임’ 출신 박해수도 앙상블 캐스트에 합류한다.
온라인 단독 출시되는 이번 리미티드 드롭은 희귀 빈티지 러기지를 장인의 손길로 복원해 전 세계 컬렉터에게 선보인다.
‘The Empire Strikes Back’의 현상금 사냥꾼 6명을 최초로 하나의 세트에 모두 담았다.
아트모스 레귤라퇴르 에나멜 ‘콜리브리’ 클록과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