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저택에서 모터쇼를 열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의 새로운 행보.
한강 뷰에서 펼쳐지는 소프 에어의 귀환부터 을지로 가맥집에서 열리는 지나클럽까지.
미국의 ‘극우 트랩’부터 마이애미 베이스 사운드가 가미된 뉴진스의 신곡까지.
카시나 한남에서 열리는 이벤트부터 DJ 스위샤의 내한까지.
한편, 스트리밍은 210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홀로 네 명의 사람과 그들의 매니저를 쓸어버렸지.”
다시 돌아온 에어하우스부터 배치기 라이브가 펼쳐지는 y2k 파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