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독점 출시되는 이 예상치 못한 스낵 협업은 바삭한 쿠키에 짭짤한 소스의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클린 라벨 라인의 첫 플레이버 확장 제품은 인공 색소·향료·감미료·보존료를 배제했다.
100% 재활용 가능 소재로 제작된 업그레이드 캡은 기존 패키지 규격에 맞으면서도 원하는 대로 케첩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다.
피클의 톡 쏘는 맛과 케첩의 고소한 맛의 조화가 특징.
무해한 성분의 잉크로 케첩 타투를 받을 수 있다.
‘헤드 버거 아티스트’라는 직책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