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커플인 Dree Hemingway와 Nick Delli Santi가 함께한 Sam Khoury 촬영 캠페인은 공유하는 옷장을 통해 사랑을 조명한다.
프랑스 메종 디올이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런웨이 쇼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에게도 고향에서 맞는 뜻깊은 무대다.
시퀀으로 덮인 도트 필드부터 빈티지 블랭킷을 재구성한 백까지, Jonathan Anderson의 Dior Men’s Summer 2027 컬렉션은 ‘복제’와 ‘치환’을 핵심 구조 방식으로 삼아 전개된다.
Jonathan Anderson의 가장 가까운 협업자들과 친구들이 함께한 SS27 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