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첫 아시아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 2010년 존 갈리아노가 상하이에서 걸었던 길을 다시 밟는다.
볼륨 II는 명암 대비 컬러로 완성한 골지 머그를 통해 Wedgwood의 엔진 터닝 기법을 조명한다.
Jonathan Anderson이 뉴욕 A24의 Cherry Lane Theatre로 Dior를 이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 커플인 Dree Hemingway와 Nick Delli Santi가 함께한 Sam Khoury 촬영 캠페인은 공유하는 옷장을 통해 사랑을 조명한다.
프랑스 메종 디올이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런웨이 쇼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에게도 고향에서 맞는 뜻깊은 무대다.
시퀀으로 덮인 도트 필드부터 빈티지 블랭킷을 재구성한 백까지, Jonathan Anderson의 Dior Men’s Summer 2027 컬렉션은 ‘복제’와 ‘치환’을 핵심 구조 방식으로 삼아 전개된다.
Jonathan Anderson의 가장 가까운 협업자들과 친구들이 함께한 SS27 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