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2026 FW ‘로디’ 스니커 새 컬러 공개
다음 스니커 트렌드는 ‘부츠’다.
제품명: 디올 ‘로디’ 스니커
시즌: 2026 FW
컬러: 브라운/포레스트 그린/블루
가격: 1200달러부터, 한화 약 176만 원부터
출시일: 2026년 하반기 예정
구매처: 디올 공식 웹사이트
디올이 새로운 스니커 실루엣 ‘로디’의 추가 컬러를 예고했다. 이번 스니커는 2026년 봄, 여름 시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 몇 주 만에, 가을, 겨울 버전의 3종이 공개돼 스니커헤드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드롭은 조나단 앤더슨이 전개하는 디올 남성복의 흐름과도 맞물리며, ‘로디’가 하우스의 차세대 키 슈즈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로디’는 레이스업 형태의 부츠형 스니커로, 과감하게 부풀린 어퍼와 심리스 튜블러 솔 유닛이 특징이다. 첫 공2026년 가을, 겨울 컬러는 트위드처럼 직조된 텍스처로 선보여졌다. 이는 올해 디올이 트위드를 다시금 강조하고 있는 흐름이 스니커에도 반영된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스니커는 브라운, 포레스트 그린, 그리고 짙은 블루 톤 총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제품군 모두 직조 어퍼로 감싸졌다. 또한 기존 스웨이드 버전과는 다른 소재가 적용돼 클래식하고 계절감 있는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디올 2026 FW ‘로디’ 스니커 새 컬러 출시 세부 일정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으나, 올해 하반기 중 디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