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 하우스 송지오가 전통 한복 아키타입과 미래지향적 아머 레이어, 조각적 드레이핑을 결합한 SS27 아방가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티유 블라지의 두 번째 쿠튀르 무대 ‘가비와 콩나무’.
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2년의 준비와 ‘노 소셜 미디어’ 전략 끝에, PAZ가 Collège des Bernardins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다.
뒤집힌 패브릭 트랙 기어부터 생기 넘치는 브릭 레드 스포츠 레이어까지, Seoul 레이블이 선보인 기능성 캡슐 풀 라인업을 만나보자
스웨덴 러닝 레이블 UNNA가 “겉보기엔 테크웨어 같지 않지만 퍼포먼스는 확실한 아이템, 러닝 전후 내내 입고 싶은 옷”으로 채운 SS27 컬렉션을 단독 공개했다.
Hypebeast가 PFW SS27 현장에서 콜라보 ‘Charcoal/Brown/Khaki’ 컬러웨이를 단독 최초 공개했다.